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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아침이면 오늘 하루를 어찌 보내나
걱정이 되었다 보낸다는 표현보다 버틴다는 것이 더 어울리겠지 그렇게 하루를 버티고 시간이 흘러 5달이란 시간이 지났다 서울에 와서 손놀림이 조금 더 섬세해지고 엎드려서 엉덩이를 들기 시작했다 보는 시선도 더 또렷해지고 잠드는 시간도 빨라졌다 더 많이 웃는다 ㅎㅎ 엄마 옆에서 포개져 잠들어 있는 아이를 보니 마음이 뭉클하다 미안 엄마가 고소영이 아니라 미안 미안 엄마가 엄마가 나라서 미안 너한테 언제나 부족해서 미안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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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Hoyato 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곰도 사람이 된다던 그 ..
by Hoyato at 05/30 100일이구나! 몹시 축하.. by yennii at 05/23 그대말처럼 그대랑 단둘이.. by Hoyato at 04/27 ㅋㅋㅋㅋ그게 참 비슷해.. by Hoyato at 04/13 역시, 오래 못만나도 .. by yennii at 04/13 도전! 요령만 는다 요령.. by Hoyato at 04/10 바구니 카시트가 있어. .. by yennii at 04/07 ㅋㅋㅋㅋㅋ귀엽다~ 울.. by recto at 03/26 한달만에 5kg 찍고 넘었다.. by Hoyato at 03/26 진짜야.........오.. by Hoyato at 03/24 | |||